야설 야동

20살 남과 28살 여의 msn 대화

20살 남과 28살의 여의 msn 대화
이건 20살과 28살의 MSN 대화 내용입니다.
누구라고 밝힐 수는 없습니다 -_-;;;
벌써 눈치 채셨나 -_- 흐흐;;;

여하튼 이름은 몇개 안들어 갔으니 XX야 아니면 당신.. 뭐 이런식으로 고쳤어요..
그래고 대화명에 이름이 들어가 있는 관계로 남자. 여자로 바꿔놨습니다-_-;;
그리고 대화 내용은 일절 조작되지 않고 실제로 있었던 일임을 밝혀 드립니다.
뭐 야하거나 그런건 아니지요..

점수 많이 주세요~



대화 중에 암호나 신용 카드 번호를 절대로 알려주지 마십시오.

남자: 전에 첫남자와 관계를 맺을때도 격렬하게 했나요.. 

여자: 제가 격렬하나요  
여자: 음..
여자: 좀적극적인편이죠
여자: 그럼제가묻죠

남자: 네

여자: 당신은 왜 항상 섹스시..확인을 그렇게 하죠 민망하게

남자: 솔직히 저는 많은여자와 관계를 맺지는 않았지만...
남자: 몇명과 해보았는데.. 당신이.. 가장 적극적이고..
남자: 격렬했기 때문에.. 그런거지요..

여자: -.-;;
남자:
솔직히 말해서 지금까지 관계 가졌던 여자는..
아무리 내가 좋아했어도..
처음 관계를 맺고 나면. 그 후엔 별로예요..
솔직히말해 첫 관계시에는 오래가지만.. 당신하고 하면..
오래가요..

여자: 흠.. 나랑있음..흥분되나요.. 그냥 옆에잇어도>  
남자: 솔직히 말해서 그래요..
여자: 나도 솔직한거 말해줄까요  
남자: 그럼 지금까진 솔직 안했다는건가요 ㅡㅡ 

여자:
아뇨..
당신과의 느낌..성관계라는거..아프기만하고..좋다는게 어떤건지..
오르가즘이라는게 어떤건지..몰랐어요..
근데.. 당신과 섹스하면.. 정말.. 좋아요
그래서내가 더 적극적으로 하는지도몰라도
난 당신이..내가 그런행동을 보이면..넘 밝힌다고 생각할까봐
좀 자제도 해요 근데.. 첨느끼는 감정들이고느낌이라..알아요  
그런느낌들..

남자: 그럼 전에 남자와 관계를 가졌을땐 그런느낌을 갖지 못했었나요.. 
여자: 아프기만 햇어요..그래서 짜증나고 피하고만 싶엇어요

남자: 난 솔직히 내가 느끼는 느낌은 알겠는데..
여자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느낄가 궁굼했어요..

여자: ^^ 난당신이.. 나를 아껴주는 맘이 보여 좋아요
남자: ^^

여자:
근데..가끔.. 당신이.. 의식하는것 같아..
서.. 좀 그럴때도잇어요 기분이..

남자: 어떤것을 의식하는것 같나요 
여자: 우리사이..
남자: 솔직히.. 저는 당신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여자: 저두그래요

남자:
당신은 이제 결혼하여 가정을 꾸릴 준비를 해야하는데..
결혼상대와 연예를 해야하는데.. 저로 인하여..당신이.. 힘들어질까봐..

여자: ^^

남자:
당신과 함께 살고는 싶지만.. 현실적으로 너무도 불가능하다는게..
안타까울 뿐이예요..

여자:
알아요..만약 저한테..사귀는 남자가 왓다면...돌아오다면..당신어쩔래요

남자: 당신이 그사람을 진정 사랑하고 적합하다고 느끼고 있으면 보내줄꺼예요..
여자: 완전히 보내는건가요
남자: 당신의 몸만 보내고 싶네요..

여자:
^^
욕심은 참 끝도 한도없어요
둘다 놓치고 싶지 않을걸요
나 당신에게 거짓말을 하고잇어요
나정말.. 너를 좋아하는데..
곁에 없다는거 생각도 안해봤어

남자:
...
만약 당신이.. 제 아이를 갖게 된다면 어떻게 하실 껀가요.. 

여자:
안돼요..그건..
당신이나 나에게 잇어서는 안돼요
만약..정말.. 그렇게 된다면..
당신의 결정에 따르겟지요..,
모든걸 포기하라면.. 당신을 믿고 따르죠
하지만.. 두려움은 항상갖고 살겟죠
8년이라는거..그차이 무시못해요
여자30넘으면..얼마나 노화가 빨리되는지
당신은건장해지고 나 그거 못버터요
나중엔.. 그런걸로 서로에게 상처만 남길꺼예요

남자: 현실성이겠지요..

여자:
그쵸...
서로가걱정하는게 그거죠 지금이야.. 티가 안나니까..
아니다.. 난 절실히 느끼고있거든요
당신얼굴과 내얼굴의 탄력이라든가..
머 그런거.. 신경쓰여요
말좀해요

남자: 피부미용에 신경 더 쓰도록해요..
여자:
푸~ 넝담말구요
나 심각한데 당신이 그럼.. 안돼요
나 없이 잘지낼수잇어요:  

남자: 힘들것 같아요..
여자: 가까이잇어도 없는척 할수잇어요  
남자: 어느정도의 불륜은 감안하도록 해요..
여자:
그래서 고백하는거예요..
당신에게 자꾸 죄지으면.. 안돼니까..
자구 빠져드는 내가 무섭기두 하고요
당신을 안볼려고 노력도했는데 그게 얼마나 힘들었는지 당신몰라요

남자: 토요일날..말복인거 아시지요.. 
여자: 뚱딴지...
남자: 회춘시켜 드릴께요..
여자: 어떡게요  
남자: 나 ㅡ

여자:
XX야..그런게 아니야
지금내가 맘이 복잡하고 어지러운건
동생왔당 비켜야해...

남자: 껐다 켜 ㅡ내용 볼라 ㅡㅡ
여자: 알더 문자보낼게 빠..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