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젊은날의 하루


어젯밤 신랑과의 화려한정사를 마치고
출근하는 남편의 입맞춤을받으며
나는 또하나의 일탈을 꿈꾼다
대충 집안일을 끝낸나는 샤워를마치고는 계획없이 화장대앞에 앉는다
이렇게도 그려보았다가는 다시 지우고 다시 또 그려보고....
그럴즈음 요란스럽게 핸드폰소리가 울린다
그가 계속해서 날 원한다
그는 내가 가장 미워하고 싫어하는사람중하나다
만나서도 안되는사람이고 만나고싶지도 않은 사람이다
그러나 오늘은 웬지 그의 체취가 그리워지기도한다
한번만 ,,딱 한번만 ,,,
속절없이 약속을 하고만다.
나도 모르겠다 내가 왜 이러는지를...
그와의 만남이 상상되면서 나의 얼굴은 목표를찾은 독수리처럼
빠르게 그려나간다.
화려하면서도 조금은 강하게 그리고 조금은 야하게...
어떤 옷을 입어야좋을까 
속옷은 
한참을 망서리지만 결국은 야한쪽으로간다
무늬가 현란한 살색스타킹,
몰드브라에 아주작은팬티,,
어차피 그에게 보일것도 아닐텐데...
마음으로 자위를하며 더욱 야한쪽으로 고르고있다
그위에 비지니스정장을걸친다
그가 이런모습엔 낯설어할텐데...
마지막으로 뽀아종..........
문을나서고 하이힐을 신으며 (절대로 정사는 없을거야)
굳게 굳게 다짐을하며 현관문을연다
틀림없이 어떤기대가 담겨져 나가고있음을 나는안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내 이성이 감성을이기리라...
아주 가까운 커피숖
그가 반갑게 맞는다
나는 일부러 차갑게 대한다
*오랫만이군*
(네)
겉치레적인 인삿말이오가고.
그가 온갖말로 나의 웃음을유도하지만 나는 미동도하지않는다
그가 자리를옯겨 내옆으로온다
*향이 여전히좋으네*
실수를한것같다
향수를쓰는게 아닌데....
*옛날 생각나네 당신향기맡으니...*
(다 잊어버렸어요)
그가 옛날일을 상기시키며 나의 본성을 자극시킨다
*더욱 예뻐진것같애..*
..........
*당신 한번만 더 앉아볼수없을까 *
.......
*내가 본 여자중에 최고야 당신이...*
........
*아이하고 호주로 떠나....*
*현수한테 들어서 알지.. *
.......
*그냥 당신밖에 기억이없어 이곳에서는...*
.............
*짐 싸가지고 아이랑 올라왔어. 내일 아침비행기로떠나..*
.......
한편으로는 그가 불쌍하다
이곳에서 실패만 거듭하고 다른 나라로 도망가다시피 떠나는그가...
*마지막으로 당신과 잠시라도 같이있고싶어,,*
그가 드라이브를 하며 얘기하자고 사정을한다
어쨋든 나와 인연을 맺었던 사람아닌가..
그와 차를몰고 한강도로를 달린다.
차안에서 그가 약속을한다
절대 당신이 원치않는일은 안할테니 같이갔었던 모텔에 가서 대화좀하자고........
어려울일도아니다.
내일이면 갈사람이고..
가는도중 허기를느낀그가 베이커리에 들려 간단히 뭔가를 사는것같다.
양수리 끝나는 지점 언젠가 그와 와봤던 모텔에 차를 멈춘다.
방안에 둘만의 공간.
밖으로는 강물이 유유히흐르며 우릴보는것같다.
많은 야유와 비웃음이 들리는듯도하다
오랜침묵끝에 그가 강물을바라보고있는나를 뒤에서 끌어앉는다.
...........
말없이 그가 나의 상의를벗겨 땅에 떨군다
이어서 나의 치마가 발밑으로 추락한다.
나는 의식이 없는사람처럼 내몸을 그에게 맡긴다
*괜찮겠어 *
......
*당신 한번 앉아보고 갈께..*
...........
속으론 나도 그가 그리웠다 물론 그의 몸이였겠지만..
그가 뒤에서 주섬주섬 옷을 벗는것같다
그가 다시 나를 뒤에서 앉는다
그는 아무것도 입지않은것같았다
나의 엉덩이 부분에 뭔가가 찌르고있음을느낀다.
한동안 강물만 바라보았다
그가 뒤에서 나의 몸을 훑어내려간다
목덜미로 시작한 그의 혀가 귓밥을 간지럽히는가 싶더니..
어느새 나의 등줄기를 찌르듯문지른다
그의 손이 나의 브레지어를벗기며...
나는 유리창에 두손으로기대고 그의 애무를즐긴다
그가 자신을 얻은듯 무릎을꿇고 나의 엉덩이를 애무한다 나의 작은팬티로 엉덩이를
가리기에는 무리였나보다
그가 그나마 붙어있던 나의 팬티를 내린다
그는 보물을 닦아주듯 등뒤에서 오르고 내리면서 나의 온몸을 혀로 닦아준다
그의 혀가 뒤에서 나의 부끄러운부분을 쑤시듯파고든다
(아~~거긴하지마~아~~)
(그만해 아~` 아~`)
그가 나의 다리를벌려 안쪽으로 파고든다
이젠 정면에서 그의 혀가 나의 그곳을드나든다
내 허벅지를타고 무언가가 흐르는것같다
그가 아랑곳없이 허벅지에 혀를댄다
나의 그곳엔 대신 그의 손가락이 들어와 휘젓고있다
(아~` 그만해~ 아~` 아~` )
내몸을아는 그는 계속해서 허벅지를물듯이 빨고있고
그의 손놀림이 빨라진다.
(아~~아~~그만 그만~~아~`)
(아~아~`아`_ㄱ)
내몸이 경직된다 그의 손가락이 빠져나갈세라 세차게 잡고있다
(아``~으~ㅁ)
그가 손을빼내고 일어서며 나를 두팔로 꼭 껴앉는다
나의 귀에 그의 뜨거운 숨결이느껴지고 나는 그의 품안에서 할딱거리다
*역시 당신몸은 최고야..*
...........
*오랜시간 같이즐기고싶어.*
(그만해~ )
마음에도 없는말이 새어나온다
그가 나를번쩍앉고는 침대위에 눕힌다
*마지막으로 당신을 천천히 음미하고싶어..*
......
*괜찮치 *
........
그가 사온봉투를연다
캔맥주 두개 오징어한마리 초밥조금 그리고 마요네즈
그가 초밥을 한개씩 내입에 넣어준다
그는 맥주를 마시며 오징어를 마요네즈에 찍어서 내입에도 넣어주고...
(그만 먹을래..)
그가 오늘 처음으로 나의 입술에 키스를한다
그의 혀가 내 입속에서 뱀기어다니듯 온갖데를휘젓는다
내혀도 뒤질세라 그의 혀와 엉킨다
(아~)
그가 멈추더니 나의 몸 구석구석에 마요네즈를 골고루바른다
(아~`ㅇ 아~ 뭐할려고~` 아~`)
*ㅎㅎ 맛사지 ! 마요네즈 맛사지,,,**ㅇ
얼굴을 제외한 온몸에 마요네즈가 칠해진다
온몸이 미끈거리고 .....
그가 내몸위로 올라와서 구석구석 그의 몸으로 비벼댄다
그의 몸도 미끈거리며 윤이 나는것같다.
그가 나의 유방을 빨아대며 두손으로는 몸 구석구석을 맛사지하듯 주무른다
(아~`아~~이상해~ 그만해.)
그의 입술이 나의 깊은곳으로 침입을하더니 마요네즈와 내x물이 범벅이된곳을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하게 빨아댄다.
(아~~그만해~`아~~이상해~아~~여보~~아~)
*맛있어 니 보지 우~ 너무많아~우~~*
(아~~당신꺼 줘~빨고싶어 ㅇ아~`여뵤~아`)
그가 몸을돌려 그의 우람한 물건을 나의 얼굴앞에드민다
두손으로 그의 물건을 움켜쥐고 나의 입으로 가져간다
마요네즈의 향과 미끈거림이 너무나좋다
(아~~)
나는 열심히 그의무럭을 빨아댄다
목구멍 깊숙히 넣어 그의 털이 나의 입을 간지럽힘도 좋다
*우~보지같애 니입은~우~~뜨거워 우~`*
나의 그곳에서는 어느새 한 웅큼의 물이 분수처럼 튀어오르는 것 같다
(아아~~비켜 아~어서 비켜~~아~~싼단말야~`아~`)
*싸아! 어서싸아! 우~~보지야 어서~`우~~*
(아~~비켜 아``~창피하단말야 아~~비켜 아~~ 아~`ㄱ)
나는 또한번 온몸이 굳어지며 그의 등에 나의 손톱을 꽂는다
그가 나의 그곳을 신기한듯 내려다보며 손으로 그곳을 어루만져준다
*우~~홍수난것같애 시트빼자 응 *
(아~~ㅇ 쳐다보지마 아~`)
그가 마요네즈병을 나의그곳에넣는다
(아~하지마 뭐야~  하지마~)
*가만히 있어봐! 괜찮아 *
(아~~하지마 아`~)
그가 입구에 병(비닐 )을 조금 넣더니 뒤에서 눌러 내안에 마요네즈가 들어오는것같다
한동안 짜넣으니 내그곳은 조금은 차가우면서도 뭔가가 꽉찬 느낌이 들었다
그가 다시 나의 몸위로 올라와서 마요네즈로 미끌거리는 내몸을 이곳저곳 빨아대니
나의 몸은 다시 뜨거워진다
그러자 그가 나의 두다리를 번쩍들어올려나의 머리위로 넘기듯한다
나의 그곳이 나의 눈에보인다
무성한털에 그곳에서는 뿌연 마요네즈가 조금씩 조금씩 새어나오고있다
(아~~창피해 아~~그만해 아~`)
*잘봐!니보지에 내꺼 박히는걸..*
그가 선채로 나의 그곳에 서서히 박아온다
(아~`아~`멋있어`아~~창피해~아~`)
그의 자지가 박히는것만큼 안에있던 마요네즈가 그의것과 내 구멍 틈새로 빠져나온다
(아~아~~그만해 아~`이상해~~)
난 그곳을 쳐다보면서 소리친다
그도 그곳을보고있다
*~~대단해 우~`우~`*
그가 아래위로 움직일때마다 그곳에서는 나의 물과 마요네즈가 한없이흘러넘친다
(아 ``아~~그만해 아~~)
그는 연신 신음을내가며 더욱 강렬한기세로 나의 그곳을 짓뭉개고있다
(아~나죽어~아~`죽을것같단말야!아~~아~~개새꺄 그만해 아~~~~)
*그래 죽어봐라 씨발년아 우~`우~`*
(아 ~여보 그마해 아~~나죽어~`아 ~~그만싸줘 아~~여보~~)
*그래 같이 싸자 ~우~~지금싸 ~! 우~씨발년아 싸 아~~~`*
(아~뜨거워 아뜨거워 아~~ 아~~아 죽을것같아~아~~ㄲ)
내안에서 그의 용암은 몇번인지도 모를만큼 여진을 내뿜고있었다
나는 아무것도 안보이고 안들리고 아무말도 할수없다
신음도 비명도 안나온다
죽음같은 순간이다
한참을 지난후 그의 것이 내몸안에서 작아질즈음 나의 그곳에서는
그의 정액덩어리들과 내것들 그리고 마요네즈의 잔해들.......
그의 물건을 빼내자 하염없이 흘러나온다
그의 등에서는 새빨간 피가 여러갈래로 나누어져 흐른는것같다
죽음같은 시간이 지나고 매무새를고치고 밖으로 나오자
굵은 빗줄기가 한바탕쏟아진다 날은 어두어지는데.......

정말 오늘로 끝이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