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성교육

(창작)1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고있엇다
철이는 이제 고3이다
어제 자위하느라 힘좀썼더니 조금은 나른하였다
철이는 주방으로가서 냉장고안을 뒤적거리고 있는데 여동생이 들어왔다
"희야 학교갔다오니 "
"응 오빠........근데오빠 나 궁금한게 있는데...."
철이는 희에게 다가가 질문을 기다렸다
"남자들은 여자어딜 좋아해"물론 알몸을 좋아하지 그러나 철이는 동생에게 그렇게 말할수 없었다
"응 남자들은 마음씨고은 여자들을 좋아해..."
"그리고 남자에게 순종하는 여자도 좋아하지...."
철이는 동생이 의외로 순진함을 알고 흉계를 꾸미기 시작했다
"내가 남자에게 인기끄는 법을 가르쳐 줄까 "
동생은 솔깃해하는것 같았다
"네 방으로 가자 내가 잘 알려줄께....."


"우선 외모가 남자의 시선을 끌어야돼"
철이는 동생을 일으켜 세웠다
교복치마를 허벅지까지 들어올렸다
"다리가 예뻐야 돼..."
이번에는 가슴을 뒤로 제켰다
"구부정하면 보기싫어..."
엉덩이를 잡고 위로잡아당기며 말했다
"엉덩이를 위로 힘주고 걸어야 맵시가 나지........"
동생은 열심히 철이의 말에 경청을 하고있었다
"아무래도 너는 교육을 받아야겠다 자세가 엉망이야...."
철이는 본격적인 교육( )을 시켜야겠다고 생각했다
얼른 방문을 잠그고 동생에게자세교정부터 해야겠다며 옷을 벗으라고 하였다
옷에가려 자세가 안보인다는 부연설명과 함께...
동생은 머뭇거리면서 팬티와 부라자만 걸친채 알몸이되었다
철이는 자세를 바로잡는다며 동생의 몸을 여기저기 주무르기 시작했다
한참을 주무르다보니 철이도 욕정이 온몸을 감싸기 시작했다
동생도 처음엔 순종하더니 좀 의심스러운 듯한 눈치가 보엿다

"자 자세는 됐고...이제는 스트레칭하여 몸을 유연하게만들어야돼"
동생을 바닥에 눕게하고 다리를 머리위로 올렸다
"힘빼고....부드럽게...."
이번엔 다리를 옆으로 힘껏벌렷다
"자 다리가 풀릴때까지........."
어느새 동생의 속옷은이리저리 밀려 속살을 보이고 있었다
"자 마무리로 맛사지......"
철이는 동생의몸 특히가슴과 엉덩이를 집중적으로 주물렀다
동생의 몸도 뜨거워짐을 느꼈다
"이제 지압을 해줄께,눈감아...."
철이는 동생을 누이고 성감대라고 생각되는부위를 지긋이 눌렀다
동생의 입에선 가벼운 탄식이 흘러나왔다
철이는 옷을벗고 동생의옷을 살그머니 벗기고 자지를 처녀지인 동생의 보지에 찔러넣었다
"으으음....아아아아 quot;
동생은 철이의허리를 다리로 조이며 더더욱 들뜬소리를 높여갔다
"아...오빠 더더더... 죽인다 오빠........"
철이는 자신이 동생의 계략에 빠진줄 모르고 더더욱 허리의 속도를 높여갔다
"우우우욱...희야 너 정말죽인다......자지가 짤라질것 같아......."
"내 보지도 터질것 같아... 날 죽여줘........"
"아....내몸이 너의보지속에 빠지는것같아......너 경험이 많구나........"
"아냐 오빠랑나랑 속궁합이 잘맞는것 같아........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철이는 머리속이 하얗게 변함을 느끼며 동생의 보지속에 자신을 폭발시켰다
그리곤 동생의 몸위로 바람빠진 풍선마냥 엎어졌다
그때 동생의 음흉한 웃음을 보았으면 앞으로 일어날 일을 막았을텐데..........


철이가 동생한테 당하는것 같네요
허긴 요즘애덜은 어른보다 더 까졌으니...
이글 읽는 어른들 애덜조심합시다 경영이도 당하는거 보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