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제가 용서받을수 있나요??

제가 용서받을수 있나요  <1>
나의 이야기는 전부 실화이다.
엄마를 이세상에서 제일 사랑하지만 순간순간은 절대 사랑이 아니라고 나는 말한다.
엄마와 있었던 일들....그리고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모든 일들....
나는 지금 정신적으로 병을 앓고 있고, 주체 할수 없는 변태적 성욕이 나를
그렇게 만들고 있는거라고 솔직히 말하고 싶다.

나는 우울증과 지독한 불면에 시달린다.
삼년 전부터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집 근처에 신경정신과 에서 주는 약을 난 하루에 두번씩 복용한다.
병명은 알코올과 성격장애, 그리고 불면증, 그리고 우울증.
한번의 자살기도 또한 있었다.
감정을 컨트롤 못하고, 많이 폭력적이고, 술을 거의 매일 먹었었다.
먹으면 주위 사람들에게 더욱 사나운 맹수가 된다.
보통때는 말도 별로 하지 않고 그런 내가...
.....다행스러운 것은 정신분열은 아니라는 것.

정신병원에 두번 입원한 경험이 있다.
기간으로 합산하면 약 8개월.
나라에서 운영하는 곳, 그리고 개인이 운영하는 곳…
나에게 건강이란 겉으로 보이는 육체적인 것 뿐이다.
실제로는 무정자증에 성불구자이고 정신 장애자 인데....
키 187에 매일 먹고, 자고, 비디오 보고 해서 운동부족으로 체중은 100키로가 넘는다.
이게 건강은 아니겠지만....
거울에 비추어진 나의 육체와 번식 기능이 없는 나의 생식기 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한다.
크고, 굵고, 단단한 나의 생식기 만큼이나 어서 빨리 이수렁에서 벗어나 건강한 청년으로
거듭 태어나고 싶다.
물론 내가 정상적인 사고를 할 때 이런 생각을 한다.

대학1학년때 아파트 주민의 신고로 112에 신고가 되어 처음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개인이 운영하는 병원이었는데 말 그대로 멀쩡한 놈도 들어가면 또라이가 되는 그런곳.
거의 열흘을 잠을 못자다가 결국엔 많은 양의 알코올에 이성을 잃었다.
그리곤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엄마를 무지막지하게 때렸다.
그전에도 병원에 통원 치료를 받아서 엄마는 나를 보면 항상 불안해 하고 있었지만
큰일을 치루고 모자간에 병원에 입원한건 그때가 처음이었다.

왜 엄마를 폭행했는지는....나중 에 밝히겠다.
아무튼 경찰로서도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했는지 우리 엄마는 바로 119차에 실려 병원 응급실로 갔고 나 또한 경찰과 함께 사지가 묶여서 병원 아닌 병원으로 강제 입원이 된거다.
그게 이년 전의 이야기다.

우리 엄마는 말띠, 올해 마흔 여덟이다.
나  
지금 내나이는 스물셋이다.
나에겐 가족이라곤 엄마 하나뿐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신지는 내가 고1 때니까.....한 칠년이 다되었다.

나에겐 친구가 하나도 없다.
고등학교 동창이 있지만 이병을 얻으면서 모두 잃었다.
따라서 여자친구 또한 없다.
여자를 사귄 경험은 있다.
그러나 그 여자친구와 성적인 접촉<정상적인> 繭捉怜 흔히 얘기하는 사랑은
아직 해본적이 없다.
나이는 이십대 초반인 난 많은 여자들과 관계를 가졌다.
그렇지만 누가 들어도 한번도 정상적인 관계는 없었다.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여자를 가져본 적이 없다는 얘기다.
한사람만 빼고는....

나에겐 유일한 친구는 엄마밖에 없다.
나에게 유일한 가족 또한 엄마....
내가 잘못되면, 죽으면 울어줄 유일한 사람...우리 엄마.
내게 유일한 사랑.....엄마.

그러나 나는 그런 그분에게 많은 상처와 고통을 주었다.

우리 엄마는 제법 큰 밥집을 한다.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하시던 24시간하는 유명한 해장국 집이었다.
지금은 엄마가 그 식당에 사장님이다.
의사였던 아버지가 살아 계실 때도 그렇고 지금도....우리집은 부자다.
아울러 내게 돈에 부족함은 전혀 없다.
달라는 대로 준다.
쓰고 싶은 대로 쓴다.
단 조건이 있다.
술만 먹지 말라는 것.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의사도, 그리고 엄마도 항상 내게 당부 하는 얘기다.
난 그 많은 돈으로 웬만한 포르노 싸이트는 유료가입해서 눈뜨고 있는 시간엔 거의 컴퓨터를 한다.
그런 싸이트에 접속해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있는게 내 하루 일과이다.
웬만한 음란 싸이트는 거의 다 안다.
컴을 어린 나이에 알아서 .....지금은 거의 해커 수준이다.
나의 유일한 친구이므로....
지금은 엄마보다 더 좋은 친구이다.
또 하나 시간 때우는 방법중에 하나, 그건 포르노 테입을 보는 일이다.
그리고 습관처럼 매일, 그리고 하루에 수차례씩 자위행위를 한다.
중학교때 부터 하기 시작 했는데 지금도 여전히 많이 한다.
아니 오히려 지금이 더 많다.
횟수는 제법 많아지고 방법도 꽤 다양하다.
쎅스를 할때 여자의 느낌은 어떤가 궁굼해서 나의 항문에 쏘세지나 그밖에 들어갈만한
것이라면 다 집어 넣어 봤다.
여자가 지나가는 길에 성기를 꺼내 딸딸이를 친 경험도 있다.

가끔 이발소도 간다.
어떤 때는 집 근처에 여관에 가서 여자를 부르는 때도 많아서 이젠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는 꼭 간다.
젊은 또래나 누나뻘 되는 젊은 여자는 싫고 항상 나이든 아줌마를 부른다.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난 더 좋다.
나이 많은 맹인 안마사와도 해봤는데 그분은 육십도 넘는 할머니였다.
많은 경험을 해봤는데 ...결국은 나의 소원은 딱 한가지 ....
나중에 그것을 얘기하기로 하고 이만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