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콩가루 집안

(근친)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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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석(나)이 일어나다.>


" 준석아! 일어나! "

" 일어나라니깐.. 어서.. " 아침부터 진숙이의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신경에 거슬인다.
내가 일어나지 않고 다시 잠들어버리자 침대 옆의 커튼을 걷어 버렸다.
아침 햇살이 눈부시다. 왕짜증이다.

" 아.쒸팔..커튼 디시 쳐! "
진숙이가 나의 짜증섞인 목소리에 못이기는 척 다시 커튼을 친다.

" 빨리 일어나! 아래층에 밥 차려놨단 말이야. "
" ....... "

내가 아무 대답을 하지 않자 진숙이는 침대 옆으로 와서 더욱더 보챈다.
애교띤 목소리로 내 귓볼에 입술을 대고 속삭인다.
" 준석아 얼릉. 응  벌써 9시 넘었단 말이야."

난 왈칵 그녀를 안고는 침대에 눕혀버렸다.
" 진숙아. 한 번 하자! "

나는 그녀의 대답 따윈 상관없이 그녀의 옷을 하나씩 벗긴다.
" 야~~ 아침이잖아.. 싫단 말이야. "

내가 강제로 옷을 벗기자 몸을 비틀며 하기 싫다고 말했지만
강하게 거부하지 않는 걸로 봐서는 그리 싫지도 않은 모양이다.

" 가만 있어봐. "
어느새 진숙이 옷을 다 벗기고는 알몸을 침대에 눕혔다.
몰론 나는 벌써 준비가 다 되었다. 잠에서 깨기도 전에 내 자지는 벌떡 서 있었다.

모닝 섹스를 함에 있어서 준비동작이란 없을 수 없다.
곧장 삽입에 들어갔다.

" 아~~ 살살...아~~~ 아프단 말이야..살살하라니깐.."

아침이라 그런지 진숙이 보지가 좀 뻑뻑하다.
그래서 그런지 진숙이 얼굴이 일그러진다. 정말 아픈 모양이다.
하지만 그런 것에 신경 쓸 내가 아니다.

" 쒸팔. 좀 참아. "
" 안돼.. 아프단 말이야.. 아이씨 빨리 빼. 잠깐만 빼"

진숙이가 신경질 적으로 나오자 흠짓 놀란 나는 자지를 뺐다.
진숙이는 엉거주춤 침대에 앉더니 내 자지를 손에 잡고는 입으로 가져갔다.
두 손으로 자지를 잡더니 혓바닥을 놀려 정성스럽게 침을 바른다.
그러더니 다시 눕더니 잡고 있던 자지를 자기 보지에 다시 넣기 시작했다.
아까보다 한결 부드럽다.
씨팔년! 누가 섹녀 아니랠까봐 테크닉이 장난이 아니다.

삽입한지 한참이 지났지만 반응이 오지 않는다. 더 힘차게 박아본다.

" 아~~~ 아~~으윽..으으 아~~~좋아..오오오 으흑 아아아아.."
섹스가 격렬해 지자 진숙이는 자지러질 것처럼 헐떡거린다.
하기 싫다는 때는 언제고 자기 다리를 죄어 내 몸을 감는다.

" 으흑..아아아아 헉헉.."
자지러지는 진숙이의 목소리가 더 커졌다.

아래쪽에 출렁대는 진숙이 유방이 보인다. 아래위로 움직일때마다 젖이 출렁거린다.
나도 갑자기 흥분된다. 쌀려나 보다.
템포를 늦추고는 한 번씩 한 번씩 신중히 보지에 박는다.
드디어 절정이다. 아낌없이 진숙이의 보지 속에다 사정을 하고는 진숙이 위에 그대로
그대로 쓰러졌다.

' 아! 상쾌한 아침이다. '

밑에 깔린 진숙이가 빠져 나오려고 버둥거린다. 그제야 정신이 든다.

" 진숙아! 아침 뭐냐  "
" 된장찌개 "

" 아~ 쒸팔.. 나 안먹어. "
드러누워 가랑이를 벌리고 보지털에 묻은 정액을 닦고 있는 진숙이를 침대에 두고는
샤워를 하러간다. 상쾌한 아침이다.

그렇다. 내 이름은 박준석.
대한고등학교의 전설적인 주먹(한마디로 짱이란 얘기다)
2학년 9반 그 이름 유명한 박준석이다.

뭐  고등학생이 아침부터 뭔 짓이냐고 
냅둬라. 난 그렇게 살아왔다.

진숙이  걘 우리집에서 일하는 파출부다.
나이는 나보다 5-6살 많으니깐 한 스물다섯쯤 일꺼다.
그럼 어떻게 된일이냐고  진숙이도 알고 보면 불쌍한 아이다.
돈 때문에 이리저리 팔리다 마지막으로 우리집까지 오게 됐단다.

난 오늘도 빈 가방을 들고는 학교를 향한다.
젠장. 다들 알고 있겠지만 난 학교에 어울리는 놈이 아니다.
그러나 아쩌하리.
내가 최고로 좋아하는 외할머니의 하나밖에 없는 소원이 내가 고등학교 졸업을 하는 거라니.
쒸팔. 정말 학교는 좆같다.